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또 한 해가 밝았네요.
저도 나이가 든 건지, 예전 같았으면 신년계획을 세운다고 난리 쳤을 텐데.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
올 해는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기보다는 그동안 추진해왔던 일에 결실을 이뤄내는 해로 만들려고 합니다.
참, 감사하게도 내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격동의 시기에 있죠.
학교 다닐 때는 역사 속 사건들을 보며, 그러한 사건들, 그리고 그 사건 속에 등장하는 위인들과 동시대에 살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이 든 적 있었는데.
지난 10년은 전혀 아쉽지 않을만큼, 국내, 국외 모두 큰 변화, 큰 사건들이 수시로 일어나고 있고. 그 속에서 정말 훌륭한 위인들, 또 경악스러울 만큼 나쁜 놈들도 많이 나타나시네요.
올 한 해는 이전보다는 적극적으로 이러한 일들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국내 정치 상황으로 보면, 총선과 대선이 함께 있는 해.
우리가 망각하지만 않는다면, 그동안 잘못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고 오히려 매우 큰 부와 권력을 부당하게 가진 이들에게 변화를 가져올 수 있겠죠.
제 블로그, 그리고 트윗. 어느 순간 지인들만 보는 공간이 아니라는 것이 종종 신경쓰이곤 합니다.
근데 블로그를 순차적으로 보시는게 아니라 대부분 포털에서 검색하여 원하는 글만 보고 가는 식이라, 사실 이런 글은 안보실꺼라고 생각합니다만.
혹시 보시고 계신다면, 돌아가신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님의 유언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2012년을 점령하라"
이것을 어떻게 해석하느냐는 각자의 몫입니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삶의 주도권을 가져오시라는 것.
그동안 역사 속에서, 시대의 흐름에서 당신이 객이었다면, 이제 주인이 되시라는.
올 해가 내 삶의 주인이 되는 원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P.S. 새 해를 맞이하여 블로그 스킨을 변경했습니다.
(원래는 리뉴얼을 하려고 하였는데... 일단 스킨만. 꾸벅.)
공지사항 l 2012/01/01 20:11 저도 나이가 든 건지, 예전 같았으면 신년계획을 세운다고 난리 쳤을 텐데.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
올 해는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기보다는 그동안 추진해왔던 일에 결실을 이뤄내는 해로 만들려고 합니다.
참, 감사하게도 내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격동의 시기에 있죠.
학교 다닐 때는 역사 속 사건들을 보며, 그러한 사건들, 그리고 그 사건 속에 등장하는 위인들과 동시대에 살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이 든 적 있었는데.
지난 10년은 전혀 아쉽지 않을만큼, 국내, 국외 모두 큰 변화, 큰 사건들이 수시로 일어나고 있고. 그 속에서 정말 훌륭한 위인들, 또 경악스러울 만큼 나쁜 놈들도 많이 나타나시네요.
올 한 해는 이전보다는 적극적으로 이러한 일들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국내 정치 상황으로 보면, 총선과 대선이 함께 있는 해.
우리가 망각하지만 않는다면, 그동안 잘못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고 오히려 매우 큰 부와 권력을 부당하게 가진 이들에게 변화를 가져올 수 있겠죠.
제 블로그, 그리고 트윗. 어느 순간 지인들만 보는 공간이 아니라는 것이 종종 신경쓰이곤 합니다.
근데 블로그를 순차적으로 보시는게 아니라 대부분 포털에서 검색하여 원하는 글만 보고 가는 식이라, 사실 이런 글은 안보실꺼라고 생각합니다만.
혹시 보시고 계신다면, 돌아가신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님의 유언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2012년을 점령하라"
이것을 어떻게 해석하느냐는 각자의 몫입니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삶의 주도권을 가져오시라는 것.
그동안 역사 속에서, 시대의 흐름에서 당신이 객이었다면, 이제 주인이 되시라는.
올 해가 내 삶의 주인이 되는 원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P.S. 새 해를 맞이하여 블로그 스킨을 변경했습니다.
(원래는 리뉴얼을 하려고 하였는데... 일단 스킨만.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