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일민족반역자와 부일민족반역자후손이 정치세력화 한 것으로 보수를 자처하지만, 보수가 아닌 매국세력입니다.
세계 다른 나라와 달리 대한 민국에서의 보수는 민족주의가 없습니다.
반공을 기치로 내세우며 자신들에게 타격을 주는 과거사 청산을 적극 반대하며 오직 신자유, 신경제. 선진, 실용 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며 오직 먹고 사는 문제만을 슬로건을 내걸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에도 같은 계보입니다.
이들의 또 하나 특징은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지 못하게 합니다.
전혀 상식적이지 못한 행보에 대해서 국민들의 저항이 없어야 자신들이 마음놓고 이권, 부패를 저질러서 한몫 챙길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자기들만의 세상을 만드는 것이 그들의 목적입니다.
뉴라이트를 후원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뉴라이트전국연합 김진홍, 이명박측 돈받다.
뉴라이트 청년연합 대표 장재완은 위 사실을 폭로하면서 앞으로도 “뉴라이트 소속 양심선언 이어질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현재 이 단체가 결성한 전국 단위의 시군구 조직은 무려 175개에 달합니다. 장 대표는 그동안의 운영비용에 대해서도 수십억 원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200평에 달하는 사무실이 소재한 곳이 광화문 네거리인 점 등 월 임대료와 20여명의 넘는 상근자들의 인건비, 매월 1만부를 발행하는 기관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주요 신문의 광고비 등 적지 않은 비용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창립 2년 만에 회원수 15만이라는 눈부신 성장을 해온 셈입니다.
이명박은 서울시장 재직시부터 대권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뉴라이트에 쏟아부었습니다.
또한 뉴라이트가 지정기부금단체가 된 것도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 재직시절이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뉴라이트를 공익성 지정기부금단체로 지정한 것은 지난 2006년 6월30일 입니다. 지정기부금 단체가 되면 여기에 후원금을 낸 개인이나 법인이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영리법인의 주무관청이 추천을 하면 기획재정부에서 통상 분기마다 한 차례씩 지정을 하는데 당시 뉴라이트의 검사, 감독 권한이 있는 주무관청은 서울시였습니다.
이러한 지정이 무엇이 문제냐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법인세법 시행령 36조 1항에는 '사실상 특정정당 또는 선출직 후보를 지지 지원하는 등 정치활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조건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뉴라이트는 정치활동 단체입니다. 그것도 이명박과 한나라당을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정치활동 단체입니다. 법 위에 뉴라이트가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명박정부와 고위공직자들의 묵인하에 말이죠.
뉴라이트는 불법적인 공익성 지정기부금단체에 대해 어떤 이유를 대고 있나?
뉴라이트 전국연합 측은 "뉴라이트와 뉴라이트전국연합은 구분돼 있다"며 "집회는 전국연합의 이름으로 하고
뉴라이트는 정치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웃긴것은 뉴라이트와 뉴라이트전국연합은 같은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으며 뉴라이트전국연합의 후원금 예금주도 사단법인 뉴라이트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뉴라이트와 뉴라이트전국연합의 모든 후원금은 뉴라이트로 들어 옵니다.
이 부분만 보아도 양심이 전혀 없는 진실되지 않는 단체임을 알 수 있습니다.
뉴라이트는 어떤 일을 추진하고 있나?
뉴라이트는 이명박정부의 인수위, 한나라당 관련자들의 노선을 그대로 표방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가 과거사위원회 통폐합 및 폐지 였습니다. 특히 이들이 폐지를 하고자 하는 것은 과거의 부일매국행위와 관련된 부분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대규모 토목 건설, 각종 민영화(가스, 수도, 공기업, 의료보험), 사립학교 신설 등등 을 통해 자신들이 쉽게 이권을 얻을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대다수 국민의 삶의 질과는 거리가 멉니다.
뉴라이트는 왜 광복절을 건국절로 개칭하나?
남한의 단독정부수립 당시 이승만과 미군정에 의해 독립운동가들은 정부수립 과정에서 제외된채 부일민족반역자들이 그대로 정부요직을 차지했습니다.
이들은 물론 초대 정부에서 여러 일을 한 면에서 공이 있지만 아시다시피 각종 부패와 비리로 과 또한 적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그 전에 이들 대부분은 분명한 매국행위를 했던 이들이고 이에 대해 전혀 처벌을 받지 않았죠.
그런데 오늘날 뉴라이트는 과는 묻고 공만을 인정하자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실제적으로 참된 삶을 사셨던 독립운동가를 역사책에서 지우고 부일민족반역자들의 삶을 건국 영웅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것이 건국절로 개칭하려는 이유입니다.
이는 이들의 아래 발언들이 뒷바침 해주고 있습니다.
"백범기념관 철거, 안중근,윤봉길은 테러리스트"
서울대 경제사학과 이영훈 교수의 발언입니다. 이영훈 교수는 '공창제'를 운운하여 종군위안부 할머니들을 욕되게 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정신대는 조선총독부에 의한 강제동원이 아니라 자발적 참여에 의한 성매매였다.
당시 일제 통치하의 조선인들은 일본을 조국으로 생각했으며 여성들도 자신의 조국인 일본 군인들의 사기 진작과 위로를 위해 스스로 몸을 바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