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지영민(@sookmook)님이 트위터에 올리신 떼창 제안 글을 보고, 재밌겠다 싶어서 참가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물이 나왔네요.
별 기대 안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참가한 건데. 솔직히 보면서 눈물 찔끔 날 뻔 했습니다.
공간과 시간의 차이를 넘어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한 노래를 부른다는게 이런 기분이군요.
떼창프로젝트 사이트 : http://drop.io/ddechang3
제 목소리는 어디에서 나올까요? 직접 찾아보시길. ^^ (힌트 : 2절에서 나옵니다.)
이거 마지막으로 편집하신 분께 감사 드립니다.
Let's sing together, Let's live togeth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