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은 믿음으로 가는 길목이고,
믿음은 앎으로 가는 길목이며,
앎은 창조로 가는 길목이다.
그리고 창조는 체험으로 가는 길목이다.
체험은 표현으로 가는 길목이고,
표현은 됨(becoming)으로 가는 길목이며,
됨은 삶의 활동 전체이고, 신의 유일한 역할이다.
너희는 결국 자신이 희망하는 바를 믿을 것이고,
너희는 결국 자신이 믿는 바를 알 것이며,
너희는 결국 자신이 아는 바를 창조할 것이고,
너희는 결국 자신이 창조하는 바를 체험할 것이며,
너희는 결국 자신이 체험하는 바를 표현할 것고,
너희는 결국 자신이 표현하는 바가 될 것이다.
이것이 모든 삶 위한 공식이다.
- 신과 집으로, 닐 도날드 월시.
다시 원점으로.
중요한 건.
의식적인 창조를. 그리고 깨어있는 체험을.. 그렇게 자신이 원하는 바가 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