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thirty something.
서른 몇살쯤 되요.
나이를 정확하게 밝히기 싫은 경우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표현이 나이 뒤에 something을 붙이는 방법이다. something은 분명하지 않은 금액이나 시간 등에도 붙여 '대충 얼마의.얼마 가량의'라는 뜻으로 여러 상황에서 쓰이고 있다. I got up at six something.은 '나는 6시 몇분인가에 일어났다'라는 말이고,John something은 '존 아무개'라는 뜻이다.
그럼 예문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Dialog 1
A: While you were out, a pretty young lady came to see you.
A: 외출하신 동안 어떤 젊은 여자가 찾아왔었어요.
B: A young lady?
B: 젊은 여자?
A: She looked twentyish and she was wearing a redish dress.
A: 20대 여자인데 빨간 드레스를 입고 있었어요.
Dialog 2
A: May I ask how old you are?
A: 나이가 어떻게 되시오?
B: I'm thirty something.
B: 서른 몇 살쯤 돼요.
A: Really? You don't look it.
A: 정말이요? 그렇게 보이지 않는데요.
B: Thank you.
B: 고마워요.
출처 : BR English ( http://phone.brenglish.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