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의 식민통치사를 공부하다보면 정말 국학을 더 많은 사람에게 빨리 알려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일어납니다.
이는 오늘날 우리 나라가 안고 있는 많은 의식적인 부분에서의 문제점이 일제 식민 통치 기간 동안에 어른들이 잘못 학습한 내용에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도 생활 곳곳에서 일제가 심어놓은 잘못된 문화를 자주 목격하곤 합니다. (우리의 과거 전통과 배치되는)
아래는 마지막 조선 총독 아베 노부유키가 했던 말입니다.
우리가 주인의식을 잃을 때마다 한 번쯤 상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패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내 장담하건데, 조선 국민이 제 정신을 차려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라는 세월이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국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 교육을 심어 놓았기 때문이다. 결국 조선 국민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아 갈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현재 조선은 결국 일본 식민 교육의 노예로 전락했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 올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