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희한한 문국현 재판, 노무현 대통령에 이어 정치인 죽이는 정치검찰들
http://doapuzzle.tistory.com/?page=2
문국현 대표는 정치입문 100일만에 대선에 출마하여 138만표를 획득했다.
또한 이어서 벌어진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통령의 오른팔인 이재오 의원(해당 지역구 3선 의원)과 겨뤄 아무런 지역적 기반도, 자금도 없는 상황에서 이겼다.
또한 대선 후, 그가 속한 창조한국당은 대규모 탈당으로 끝났다는 세간의 평을 뒤엎고, 창조한국당은 민노당을 제치고, 제 3당의 자리에까지 올라 비례대표에서도 의원들을 배출했다.
문국현 대표는 모든 면에서 MB와 배척점에 서는 인물이다. 그는 우선 이명박 대통령과 똑같은 CEO출신이다. 다만 이명박 대통령이 국내 건설회사의 사장이었다면, 그는 외국계회사에서 아시아 총괄 회장을 맡은 사람이다. 기본적으로 보는 시야와 국제 감각, 그리고 경제를 다루는 수준이 다르다.
문국현대표는 유한킴벌리에서 중요한 자리를 맡게 되자마자, 제일 먼저 한 것이 기업의 판공비를 0로 만드는 것이었다. 로비와 접대 없이도 기업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했고, 그는 기업 생활 내내 평생 부패와 싸워온 사람이었다. 반면 이명박 대통령의 성공 스토리는 한국의 관습화된 부정부패의 표상이다. 흔히 말하는 한국에서의 일반적인 성공을 위해서 해야하는 모든 비도덕적인 수단을 그는 다 사용해왔고 그 덕분에 재산 축적을 하고,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었다.
이명박 대통령과 문국현 대표는 둘다 일반적인 정치인들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 둘다, 기존의 진보나 보수라는 양비론적 패러다임에 갇혀있지 않다. 그러나 문국현 대표는 양자에서 교집합을 찾아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가지는 반면, 이명박 대통령은 둘다 무시하고 자기의 대안만이 옳다는 독선적인 사고로 구성원들에게 이를 강요한다. 그리고 불도저라는 별명처럼 그냥 밀어붙인다.
제대로 홍보가 되고,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어느 쪽에 쏠릴 지는 뻔한 답이다.
이러한 것을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들이 모를 리 없다. 그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방법으로 문국현 죽이기를 시작했고 여전히 진행 중이다.
첫 번째로 창조한국당에 대한 정보는 기성 언론에서 거의 보도되지 않는다. 간흑 보도되는 것은 모두 부정적인 내용들 뿐이다.
둘 째로 검찰은 충분한 근거도 없는 상황에서 기소를 하고 조사과정에서 나오는 의혹들을 언론에 뿌린다. 결국에는 무죄로 판명되지만, 무죄로 판명된 사실은 언론에 보도되지 않거나 나오더라도 단신으로 처리되고, 검찰 수사가 1년이 넘게 진행되면서 사람들의 머릿 속에는 검찰에서 기소된 사실, 검찰이 뿌린 의혹들만 남는다.
현역 정치인과 정당에서는 이는 바로 당선율에 직결되는 명예의 문제이다. 더군다나 문국현 대표의 트레이드 마크는 도덕성 아니었던가? 그들의 의도는 성공했다. 오늘날 창조한국당의 지지율은 1%이하이고, 사람들은 문국현 대표를 더 이상 참신한 정치인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분명 생각한다.
대안없는 야당들과 고집불통의 여당 사이에서, 우리에게 분명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은 문국현 대표이며, 창조한국당이라고.
대안없이 반대만 외치는 민주당, 그리고 수구세력의 편만 드는 한나라당. 비현실적인 대안을 내세우는 민노당과 진보신당 사이에서, 다양한 계층이 수용할 수 있고, 대한민국의 실물 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합리전인 안을 유일하게 계속 제시하고 있는 곳은 창조한국당 뿐이다.
진실이 묻히고 왜곡되는 사회를 보며 늘 답답할 뿐이다.
희한한 문국현 재판, 노무현 대통령에 이어 정치인 죽이는 정치검찰들
http://doapuzzle.tistory.com/?page=2
문국현 대표는 정치입문 100일만에 대선에 출마하여 138만표를 획득했다.
또한 이어서 벌어진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통령의 오른팔인 이재오 의원(해당 지역구 3선 의원)과 겨뤄 아무런 지역적 기반도, 자금도 없는 상황에서 이겼다.
또한 대선 후, 그가 속한 창조한국당은 대규모 탈당으로 끝났다는 세간의 평을 뒤엎고, 창조한국당은 민노당을 제치고, 제 3당의 자리에까지 올라 비례대표에서도 의원들을 배출했다.
문국현 대표는 모든 면에서 MB와 배척점에 서는 인물이다. 그는 우선 이명박 대통령과 똑같은 CEO출신이다. 다만 이명박 대통령이 국내 건설회사의 사장이었다면, 그는 외국계회사에서 아시아 총괄 회장을 맡은 사람이다. 기본적으로 보는 시야와 국제 감각, 그리고 경제를 다루는 수준이 다르다.
문국현대표는 유한킴벌리에서 중요한 자리를 맡게 되자마자, 제일 먼저 한 것이 기업의 판공비를 0로 만드는 것이었다. 로비와 접대 없이도 기업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했고, 그는 기업 생활 내내 평생 부패와 싸워온 사람이었다. 반면 이명박 대통령의 성공 스토리는 한국의 관습화된 부정부패의 표상이다. 흔히 말하는 한국에서의 일반적인 성공을 위해서 해야하는 모든 비도덕적인 수단을 그는 다 사용해왔고 그 덕분에 재산 축적을 하고,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었다.
이명박 대통령과 문국현 대표는 둘다 일반적인 정치인들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 둘다, 기존의 진보나 보수라는 양비론적 패러다임에 갇혀있지 않다. 그러나 문국현 대표는 양자에서 교집합을 찾아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가지는 반면, 이명박 대통령은 둘다 무시하고 자기의 대안만이 옳다는 독선적인 사고로 구성원들에게 이를 강요한다. 그리고 불도저라는 별명처럼 그냥 밀어붙인다.
제대로 홍보가 되고,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어느 쪽에 쏠릴 지는 뻔한 답이다.
이러한 것을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들이 모를 리 없다. 그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방법으로 문국현 죽이기를 시작했고 여전히 진행 중이다.
첫 번째로 창조한국당에 대한 정보는 기성 언론에서 거의 보도되지 않는다. 간흑 보도되는 것은 모두 부정적인 내용들 뿐이다.
둘 째로 검찰은 충분한 근거도 없는 상황에서 기소를 하고 조사과정에서 나오는 의혹들을 언론에 뿌린다. 결국에는 무죄로 판명되지만, 무죄로 판명된 사실은 언론에 보도되지 않거나 나오더라도 단신으로 처리되고, 검찰 수사가 1년이 넘게 진행되면서 사람들의 머릿 속에는 검찰에서 기소된 사실, 검찰이 뿌린 의혹들만 남는다.
현역 정치인과 정당에서는 이는 바로 당선율에 직결되는 명예의 문제이다. 더군다나 문국현 대표의 트레이드 마크는 도덕성 아니었던가? 그들의 의도는 성공했다. 오늘날 창조한국당의 지지율은 1%이하이고, 사람들은 문국현 대표를 더 이상 참신한 정치인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분명 생각한다.
대안없는 야당들과 고집불통의 여당 사이에서, 우리에게 분명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은 문국현 대표이며, 창조한국당이라고.
대안없이 반대만 외치는 민주당, 그리고 수구세력의 편만 드는 한나라당. 비현실적인 대안을 내세우는 민노당과 진보신당 사이에서, 다양한 계층이 수용할 수 있고, 대한민국의 실물 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합리전인 안을 유일하게 계속 제시하고 있는 곳은 창조한국당 뿐이다.
진실이 묻히고 왜곡되는 사회를 보며 늘 답답할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