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s Diary

원문 URL :
동지들도 못 맞는 페니실린 내아들이라고 줄 수는 없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 ··· 069.html

"아버지가 아들을 몰라야 했고, 아들이 아버지를 모르면서 살아온 가정이 바로 저희 가정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조국은 아직 슬프니라. 불행하니라. 너는 이 애비의 아들이기보다 먼저 조국의 아들, 사회의 일꾼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저 대목에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다.

그렇게 힘들게 오직 조국의 광복을 위해 애썼던 분을 테러범으로 기록하는 뉴라이트는 도대체 뭐란 말인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06/26 16:47 2009/06/26 16:47
Posted by 그냥
Kook-hak l 2009/06/26 16:47
TAG ,

TRACKBACK :: http://gy.pe.kr/tc/trackback/303

1  ... 284 285 286 287 288 289 290 291 292  ... 500 

카테고리

전체 (500)
Diary (109)
Il-chi Lee (58)
Kook-hak (28)
Earth (29)
Economics (11)
Politics (43)
Business (1)
Issue (107)
Game (26)
English (17)
media (14)
IT (28)
iPhone (7)
Web Technology (5)
Travel (15)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get rsslazylog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