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원문URL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 ··· 12290132
새해부터 게임 등급 심의 수수료가 대폭 인상된다고 한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업계 의견을 충실히 듣고 했다고 하는데, 대부분의 모바일게임 업체 매출이 얼마인지 알고나 하는 얘긴지 모르겠다. 어느 업체의 의견을 들은 건지 모르겠다.
지금의 건당 3만원도 날강도라고 생각하고 있는 중인데...
건당 21만원씩이라.
수수료를 올릴 것이 아니라, 게임위 자체의 구조를 효율적으로 개선해서 비용을 줄이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드는데.
심의를 안받으면 게임서비스를 못하니. 10배 올려도 된다라는 안일한 생각이겠지. 어휴. -_-
7일간의 입법 예고와 2개월만에 시행이라.. 이런 건 정말 빨리 시행하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