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s Diary

일지희망편지
영혼의 외로움

우리의 영혼은 외로움을 느낍니다.
그 외로움은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올라오며,
돈으로도 해결되지 않고, 남녀 문제로도 해결되지 않고,
권력으로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진정한 사랑은 무엇일까요?
대중 가요 중에 "사랑은 눈물의 씨앗"이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왜 남녀간의 사랑이 눈물의 씨앗이 될까요?
그것은 소유하고 지배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영혼의 사랑을 하는 사람은 눈물을 흘리지 않습니다.
그 사랑은 순수하기 때문입니다.
영혼의 진정한 외로움을 아는 사람만이 영혼의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영혼의 외로움은
영혼이 우리 안에 있는 신성과 분리되었기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영혼의 사랑은 신성과의 사랑입니다.
그것은 순수한 사랑이고 완성된 사랑입니다.

정말로 영혼의 외로움이 어떤 것인지 안다면
그 영혼은 아주 아름다운 영혼입니다.
그 사람은 신성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12/05 09:59 2008/12/05 09:59
Posted by 그냥
Il-chi Lee l 2008/12/05 09:59

TRACKBACK :: http://gy.pe.kr/tc/trackback/159

1  ... 388 389 390 391 392 393 394 395 396  ... 500 

카테고리

전체 (500)
Diary (109)
Il-chi Lee (58)
Kook-hak (28)
Earth (29)
Economics (11)
Politics (43)
Business (1)
Issue (107)
Game (26)
English (17)
media (14)
IT (28)
iPhone (7)
Web Technology (5)
Travel (15)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get rsslazylog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