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s Diary

왜 깨달은 사람이 드물까?

주위에서 깨달았다고 하는 것에 관심을 갖지 마십시오.
사람들은 깨달은 사람들이 특별한 생각과
특별한 행동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깨닫고 나서 처음 한 일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공원에서 중풍환자의 아픈 부분을 힐링 해 주었습니다.
그 사람을 돕고 싶었고 그를 보면서 적절한 운동이 떠올랐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것이 단학입니다.

'어디에 가면 깨달은 사람이 있다더라.'
이제 여러분은 누가 깨달았다는 소문에 귀를 기울이지 마십시오.
깨달았다는 것은 그 사람 사정이지 여러분 사정이 아닙니다.
그 깨달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깨달음을 잴 수 있는 저울은 없으니까요.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여러분에게 영혼이 있고, 신성이 있다는 것,
그것을 알면 여러분은 이미 깨달은 사람입니다.
나는 '깨달음은 선택이다, 더 깨달을 것이 없다'고 얘기합니다.
'나에게 영혼이 있고 신성이 있다.
내 영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 줄 안다.'
거기에다 여러분이 이루고자 하는 큰 비전이 있고
그 비전을 위해서 행동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것입니다.


- 일지 이승헌님 강연「 세도나 단힐러 스쿨 졸업식 」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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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2 10:21 2008/12/02 10:21
Posted by 그냥
Il-chi Lee l 2008/12/0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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