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한 번쯤은
가슴이 뜨거워지고
온몸에 힘이 넘치는 경험을
해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나를 뛰어넘어 내가 속한 조직에 기쁜 일이 생겼거나,
조직을 뛰어넘어 내가 속한 나라와 민족에 경사가 났을 때
우리의 가슴이 뜨거워지고
나도 모르게 기쁨의 눈물이 터져나오게 됩니다.
조직이나 민족으로 뜨거워진 가슴을 식히려고
나도 모르게 두 눈이 적셔지다가
그렁그렁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이 흐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진정 가슴이 뜨거워지는 기쁨은
개인의 차원을 넘어서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홍익의 눈물입니다.
널리 모두가 이로울 때
우리의 혼은 살아나고
우리의 혼이 기뻐하게 됩니다.![]()


